신학 토론 목록

진리를 향한 정직한 물음과 사유가 머무는 공간, 현대 신학의 흐름 속에서 개혁주의 가치를 탐구합니다.

전체 300 처음이세요 50 질문이 있어요 33 깊이 읽기 153 성경본문탐구 35 교회사 13 이단 분별 16
#신앙과삶#소명#일상

신앙을 위해 직장·동네를 옮겨야 하나 — 소명의 자리와 일상의 거룩함

신앙생활이 어려운 자리를 떠나는 것이 순종인가, 도피인가. 이주와 머묾 사이에서 분별하는 네 가지 시금석.

#신학#언약신학#종말론#이스라엘#교회론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 — 대체신학인가, 성취신학인가

교회는 이스라엘을 대체했는가, 성취했는가. 세대주의와 강경 대체신학 사이에서 개혁주의 언약신학이 서는 자리.

#성경본문탐구#구약#이사야

왕이 죽던 해에 본 참된 왕 — 이사야의 소명 (사 6:1-13)

웃시야가 죽던 해, 선지자가 본 것은 인간 왕의 빈 보좌가 아니라 하늘 보좌에 앉으신 참된 왕이었다. 삼중 거룩의 외침, 숯불의 정결, 그리고 '나를 보내소서'의 응답.

#새신자#양자됨#구원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 무슨 뜻인가요 — 양자됨

교회에서 자주 듣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 그 안에 담긴 따뜻하고 단단한 진실을 새봄과 함께 천천히 풀어봅니다.

#변증#섭리론#악의 문제#신정론#사탄

왜 하나님은 사탄을 즉시 멸하지 않으시는가 — 섭리와 악의 허용

전능하신 하나님이 반역한 사탄을 지금 당장 소멸시키지 않으시는 이유를 개혁주의 섭리론·악의 허용(permissio)·구속사의 내적 논리로 풀어낸다.

#성경본문탐구#구약#출애굽기

불타는 떨기나무 — 소멸되지 않는 불꽃 속에서 자신을 계시하신 분 (출 3:1-15)

광야의 떨기나무 앞에서 모세는 왜 얼굴을 가렸는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는 이름이 열어 주는 하나님의 자존성과, 그 이름을 자기 것으로 삼으신 예수 그리스도.

#성경론#외경#정경#유딧기#가톨릭

외경과 정경 사이 4부: 유딧기의 거짓말 — 외경의 윤리는 왜 다른가

유딧은 입술의 속임수로 적장의 목을 벴다. 라합도 야엘도 거짓을 말했다. 정경 안의 거짓말과 외경의 거짓말은 같은가 다른가. 윤리의 차이가 영감의 차이를 드러낸다.

#새신자#사탄#영적 전쟁#마귀

마귀가 정말 있나요 — 새신자를 위한 사탄론 입문

드라마 속 악마는 잊으셔도 괜찮아요. 성경이 말하는 마귀는 이미 십자가에서 패배한 적이에요.

#변증#구약#하나님의 공의#무신론#가나안 정복#신무신론

왜 구약의 하나님은 잔인해 보이는가

가나안 진멸, 아말렉 학살 — 신무신론자들이 반복하는 이 비난 앞에서, 우리는 본문을 정직하게 읽어야 한다. 400년의 유예, 몰렉의 토펫, 헤렘의 언약적 의미까지.

#신학#교회론#가나안 성도#은혜의 방편

교회 없는 영성은 가능한가 — '신앙과 교회를 따로 뗀다'는 말의 해부

나는 하나님은 믿지만 교회는 안 다닌다는 현대의 유행 명제를 해부한다. 가나안 성도 현상을 목양적으로 끌어안으면서도, 그리스도의 몸·은혜의 방편·가시 교회와 비가시 교회의 구분을 통해 개인 신앙주의의 한계를 직면한다.

#이단#교회사#마르키온주의#정경#구약#옛 이단 새 얼굴

옛 이단, 새 얼굴 9부: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다른가 — 마르키온주의

2세기의 한 부유한 선주가 성경을 가위로 잘랐다. 오늘도 많은 강단이 같은 가위를 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성경본문탐구#구약#창세기#원복음#언약신학

성경본문탐구: 원복음 —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 (창 3:15)

심판의 자리에서 터진 첫 복음의 말씀 — 한 구절 안에 담긴 창조·타락·은혜언약·그리스도의 승리·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