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탐구#신약
자기를 비우신 하나님 — 케노시스 (빌 2:5–11)
빌립보서 2장 케노시스 찬가를 개혁주의 기독론으로 읽는다. 신성 포기가 아니라 신적 영광의 자발적 감춤, 비하와 승귀의 두 상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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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께 영광
빌립보서 2장 케노시스 찬가를 개혁주의 기독론으로 읽는다. 신성 포기가 아니라 신적 영광의 자발적 감춤, 비하와 승귀의 두 상태론.
기독교면 다 같은 거 아닌가요? 왜 이 블로그는 하필 "개혁주의"를 이야기할까요?
버림받은 자의 절규가 어떻게 열방의 찬양이 되는가 — 시편 22편 주해
죽기 직전 아무 공로 없이 구원받은 강도의 이야기가 묻는 것: 구원이란 대체 무엇인가?
유한한 삶에서 지은 죄에 영원한 형벌을 부과하는 것은 비례의 원칙에 어긋나는가? 이 질문이 놓치고 있는 저울의 한쪽을 살펴본다.
펠라기우스는 죽지 않았다. 그는 '결단하십시오'와 '더 열심히 기도하세요'라는 목소리로 오늘도 강단에 오른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전자가 없으면 후자도 있을 수 없다."
— 존 칼빈, 『기독교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