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 창세기 1:1-2:3
무에서 유를 부르신 하나님의 말씀, 그 영광의 극장 앞에 서다. 창조 서사가 열어 보이는 삼위일체의 작정과 안식의 약속을 읽는다.
진리를 향한 정직한 물음과 사유가 머무는 공간, 현대 신학의 흐름 속에서 개혁주의 가치를 탐구합니다.
무에서 유를 부르신 하나님의 말씀, 그 영광의 극장 앞에 서다. 창조 서사가 열어 보이는 삼위일체의 작정과 안식의 약속을 읽는다.
십자군, 종교재판, 식민지 선교의 폭력을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그 고발을 가능하게 한 기준이 어디에서 왔는지 묻는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죄,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가 닿지 않는 죄는 없다
마태의 성취, 바울의 칭의, 히브리서의 제사 — 세 가지 인용법이 가리키는 하나의 그리스도
유대인들은 왜 이사야 53장을 메시아 예언으로 읽지 않는가 — 초기 유대 전통의 메시아적 독법과 그 전환의 역사
이사야서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아 예언의 조감도 — 약속의 씨앗이 고난의 종을 거쳐 새 창조의 왕이 되기까지
쿰란 사본, 칠십인역, 다중저자설 — 이사야서 저작 연대를 둘러싼 증거의 무게
홍수, 소돔, 바로의 완악, 저주시 — 구약 전체를 관통하는 심판의 패턴은 하나님이 달라졌다는 증거인가, 아니면 우리가 읽기를 거부한 진실인가.
말라기 이후 400년, 하나님은 정말 침묵하셨는가. 마카베오기는 그 시대를 기록하면서도 스스로 선지자가 없다고 고백한다. 말씀이 멈춘 시간에 섭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사랑하는 가족이 이단에 빠졌을 때, 당장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 논쟁이 아닌 사랑으로, 포기가 아닌 기다림으로.
마리아 공경과 성인 중보 기도를 둘러싼 천주교와 개혁주의의 근본적 차이를, 성경과 신앙고백에 비추어 탐구한다.
출애굽기 12:1-14, 어린 양의 피가 이스라엘을 살렸다 — 그 밤은 십자가의 예고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