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는 왜 다 다르게 생겼을까?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탐험#창조#유일성

겨울에 눈이 내리면요

하늘에서 펑펑 눈이 내려요. 손바닥을 펼쳐 봐요. 사르르… 눈송이가 내려앉아요.

빨리 들여다봐요! 어머, 눈송이가 별 모양이에요. 꽃 모양도 있어요!

그런데 신기한 게 있어요. 눈송이는 하나도 똑같은 게 없대요. 세상에 내린 수많은 눈송이가 전부 다 다르게 생겼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세밀하신 분이에요

눈송이가 하늘에서 떨어질 때, 바람도 다르고, 온도도 다르고, 수증기도 달라요. 그래서 하나하나 모양이 달라지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만드셨을까요? 바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아주아주 작은 것도 대충 만드시지 않아요. 눈송이 하나까지도 정성껏, 다르게 만드셨어요.


하나님 말씀을 들어봐요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참새 두 마리가 동전 한 개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가 아니고서는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질 수 없다.” — 마태복음 10:29 (쉬운성경)

작은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돌보세요. 눈송이처럼 작은 것도, 참새처럼 작은 것도 하나님은 다 아세요.

또 이런 말씀도 있어요.

30 심지어 너희 머리카락의 수까지도 하나님은 아신다. 31 그러므로 두려워 마라. 너희는 참새 여러 마리보다 훨씬 더 귀하다.

— 마태복음 10:30-31 (쉬운성경)

우와! 머리카락 수까지 세신다고요? 하나님은 그만큼 우리를 자세히, 꼼꼼히 사랑하시는 거예요.


나도 세상에 하나뿐이에요

눈송이가 다 다른 것처럼, 우리도 한 사람 한 사람 다 달라요.

얼굴도 다르고, 목소리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달라요. 그건 하나님이 일부러 다르게 만드셨기 때문이에요.

나와 똑같은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하나뿐인 모습으로 만드셨거든요.

정말 특별하지 않나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눈송이 하나까지 다르게 만드신 하나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세상에 하나뿐인 모습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꼼꼼히 사랑하신다니 너무 기뻐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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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 Deo 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