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감사 인사를 잘 하나요?
맛있는 것을 먹으면 “잘 먹겠습니다!” 선물을 받으면 “고마워요!”
당연한 것 같지만, 사실 감사를 잊기 쉬울 때가 있어요. 오늘 이야기에 그런 사람들이 나와요.
성경 이야기
예수님이 어느 마을로 가시다가 길에서 열 명을 만나셨어요. 이 사람들은 온몸에 병이 난 사람들이었어요. 피부가 헐고, 아프고,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막혔어요. 마을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멀리서 살아야 했어요.
그들이 멀리서 큰 소리로 외쳤어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예수 선생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 누가복음 17:13 (쉬운성경)
예수님이 그들을 보셨어요. 그리고 말씀하셨어요.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시고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 누가복음 17:14 (쉬운성경)
열 명은 예수님 말씀을 믿고 출발했어요. 아직 병이 낫지도 않았는데, 걷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걸어가는 길에 기적이 일어났어요. 열 명의 몸이 깨끗이 나았어요!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시고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시고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한 명이 돌아왔어요
열 명 중에 한 명이 멈췄어요. 다시 예수님께 뛰어왔어요.
“그 중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알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며 돌아왔습니다. 그는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 감사했습니다. 그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 누가복음 17:15-16 (쉬운성경)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그리고 돌아온 한 사람에게 말씀하셨어요.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 누가복음 17:19 (쉬운성경)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아홉 명은 어디 갔을까요?
아홉 명도 병이 나았어요.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바빠서, 기뻐서 그냥 가버렸을 거예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리워하셨어요. 한 명이 돌아왔을 때 진심으로 기뻐하셨어요.
감사는 당연한 게 아니에요. 감사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에요.
우리도 할 수 있어요
밥을 먹을 때, “감사해요.” 아침에 눈을 뜰 때, “감사해요.” 친구가 도와줄 때, “고마워.” 하나님이 오늘도 지켜주실 때, “감사해요.”
돌아온 한 사람처럼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요.
함께 기도해요
예수님, 오늘도 저를 살려 주셔서 감사해요. 밥도 주시고, 가족도 주시고, 건강도 주셔서 감사해요. 아홉 명처럼 잊지 않고, 한 명처럼 돌아와 감사드릴게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