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바람은 보이지 않는데 느껴질까?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탐험#성령님#자연

바람은 어디 있을까요?

눈으로 찾아봐요. 안 보이지요? 그런데 나뭇잎이 살랑살랑 흔들려요. 머리카락이 휙 날아가요. 볼이 시원해져요.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분명히 있어요!


예수님도 바람 이야기를 하셨어요.

바람은 제 맘대로 부는 법이다. 너는 바람 부는 소리는 듣지만, 그 바람이 어디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알지 못한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는 모든 사람도 이와 같다.

— 요한복음 3:8 (쉬운성경)

예수님은 성령님을 바람에 비유하셨어요.

성령님도 바람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 오셔서 따뜻하게 해 주세요. 무섭고 떨릴 때 용기를 주세요. 나쁜 마음이 생길 때 “안 돼!” 하고 알려 주세요.

바람이 느껴지듯, 성령님도 느껴져요!


보이지 않는 것이 없는 게 아니에요.

사랑도 눈에 안 보이죠? 그래도 엄마 품에 안기면 느껴지잖아요. 하나님도 눈에 안 보이세요. 하지만 언제나 우리 곁에 계세요.

오늘 바람이 불 때, 한번 눈 감고 느껴 봐요. “아, 성령님도 이렇게 계시구나!” 하고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바람은 안 보여도 느낄 수 있어요. 성령님도 안 보이지만 우리 곁에 계신다고 하셨어요. 오늘 하루도 성령님이 제 마음에 함께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공유하기

auto_awesome

Soli Deo Glo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