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짓는 두 사람 — 모래 위? 바위 위?

> 어디에 집을 지어야 안전할까? 예수님의 비유를 들어봐요

- 분류(category): 미분류
- 태그: 예수님비유, 반석위의집, 말씀
- 게시일: 2026-03-20
- 수정일: —
- 원문(HTML): https://truth.ai.kr/kids-lower/two-builders/
- 컬렉션: kids-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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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짓고 싶어요!

모래사장에 성을 쌓아 본 적 있나요?
쌓고, 또 쌓고, 예쁘게 만들었는데…
파도가 한 번 오면 **와르르** 무너지지요.

예수님은 이것과 비슷한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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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이야기

두 사람이 집을 지으려고 했어요.

한 사람은 바위 위에 집을 지었어요.
힘들었어요. 바위는 단단하니까요.
그래도 꾹 참고 지었어요.

다른 한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었어요.
모래는 부드러워서 쉽게 팠어요.
금방 집이 완성됐어요.

그런데 어느 날, 비가 쏟아졌어요.
바람이 불고, 물이 넘쳐흘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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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됐을까요?

>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쳐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습니다.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자 집이 무너졌습니다. 그 무너짐이 대단하였습니다."
> — 마태복음 7:25-27 (쉬운성경)

바위 위의 집은 **끄떡없었어요!**
폭풍이 와도, 비가 쏟아져도 안전했어요.

모래 위의 집은 **와르르** 무너졌어요.
무너짐이 얼마나 컸는지 성경이 특별히 알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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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알려 주신 것

예수님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바위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
> — 마태복음 7:24 (쉬운성경)

**바위 = 예수님의 말씀이에요.**

예수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해요.
그게 바로 바위 위에 집을 짓는 거예요.

말씀을 듣기만 하고 잊어버리면?
그게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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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디에 집을 짓고 있나요?

어렵지 않아요.

성경 말씀을 들으면 → **해 봐요!**
"서로 사랑하라" 하셨으니 → 친구에게 친절하게!
"용서하라" 하셨으니 → 미운 마음을 내려놓아요!

작은 일부터 해 보는 게 바위 위에 집 짓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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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기도해요

> 예수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 폭풍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집을 짓게 해 주세요.
> 오늘 하루도 말씀대로 살게 도와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