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미안해'라고 말하는 용기

> 친구에게 잘못했을 때 먼저 사과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세요!

- 분류(category): 미분류
- 태그: 예수님비유, 사과, 화해
- 게시일: 2026-03-27
- 수정일: —
- 원문(HTML): https://truth.ai.kr/kids-lower/saying-sorry/
- 컬렉션: kids-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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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한 적 있나요?

여러분, 친구랑 놀다가 실수한 적 있나요?
장난치다가 친구 블록을 와르르 무너뜨린 적 있나요?
화가 나서 나쁜 말을 해 버린 적 있나요?

그때 마음이 어땠어요?
가슴이 콩닥콩닥, 뭔가 찜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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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가 안 나올 때

사실 "미안해"는 말하기가 참 어려워요.
입을 꾹 다물고 싶어져요.
"내가 먼저 왜 사과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요.

그런데요, 예수님이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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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말씀

> "**그러므로 제단에 예물을 드리려다가 형제에게 원망받을 일이 있는 것을 거기서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해하십시오. 그리고 나서 돌아와 예물을 드리십시오.**"
> — 마태복음 5:23-24 (쉬운성경)

이 말씀은 이런 뜻이에요.

하나님께 기도하러 갔는데,
"아, 내가 친구한테 잘못한 게 있었지…" 하고 떠올랐대요.
그러면 **기도보다 먼저** 친구에게 가서 "미안해"라고 말하래요!

하나님은 그게 더 기쁘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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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말하는 게 용기예요

"미안해"를 먼저 말하는 건 지는 게 아니에요.
**용기 있는 거예요.**

친구에게 다가가서 말해 보세요.
"아까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그 한마디에 친구 얼굴이 환하게 바뀌어요.
찜찜했던 내 마음도 가벼워져요.

하나님은 우리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걸 정말 좋아하세요.
**먼저 "미안해"라고 말하는 어린이를 보시며 활짝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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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기도해요

> 하나님, 제가 잘못했을 때 먼저 "미안해"라고 말할 수 있게 해 주세요.
> 부끄럽고 어려워도 용기를 주세요.
>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니까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