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밤이 지나면 반드시 아침이 올까?

> 깜깜한 밤이 지나면 환한 아침이 와요. 하나님의 약속도 그래요!

- 분류(category): 미분류
- 태그: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탐험, 소망, 신실함
- 게시일: 2026-08-01
- 수정일: —
- 원문(HTML): https://truth.ai.kr/kids-lower/night-to-morning/
- 컬렉션: kids-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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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참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지요?

불을 끄면 방이 새까매져요. 아무것도 안 보여요. 무서운 꿈을 꿀 때도 있어요. 슬픈 일이 생긴 날은 밤이 더 길게 느껴지기도 해요.

그런데 말이에요, 밤은 꼭 끝나요.

어김없이 아침이 와요. 창문 너머로 빛이 스며들고, 새들이 짹짹 노래하고, 세상이 다시 환해져요. 어젯밤이 아무리 길고 무서웠어도, 아침은 반드시 와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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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예레미야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나라가 무너지고, 친구들도 떠나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팠어요. 어두운 밤처럼 슬픈 날들이 계속됐어요.

그런데 예레미야는 이렇게 고백했어요.

> **22** 여호와의 사랑은 한결같고, 여호와의 자비는 끝이 없다.
> **23** 주의 사랑과 자비가 아침마다 새롭고 주의 진실과 참되심이 크도다.
>
> — 예레미야애가 3:22-23 (쉬운성경)

"아침마다 새롭고"라는 말이 보이나요?

하나님의 사랑은 매일 아침 새로 배달돼요! 어제 다 쓴 것 같아도, 오늘 아침에 또 새 사랑이 와요.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밤이 반드시 아침으로 바뀌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 끊기지 않아요. 하나님은 한 번도 약속을 어기신 적이 없어요. 그게 바로 **신실하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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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거나 무서운 밤이 찾아올 때, 기억해요.

"지금은 밤이지만, 아침이 반드시 올 거야."

하나님은 오늘도 새로운 사랑을 준비해 두셨어요. 내일 아침 눈을 뜰 때, 그 사랑이 짠! 하고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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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기도해요

> 하나님, 감사해요.
> 밤이 지나면 아침을 주시고,
> 매일 아침 새로운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
> 무서운 밤이 올 때도 하나님이 함께 계신 걸 기억하게 해 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