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꾼 소년 — 형들이 미워해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어요

>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았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요셉과 함께하셨어요

- 분류(category): 미분류
- 태그: 성경 속 어린이 영웅들, 요셉, 하나님의 계획
- 게시일: 2026-07-11
- 수정일: —
- 원문(HTML): https://truth.ai.kr/kids-lower/joseph-colored-coat/
- 컬렉션: kids-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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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움받은 적 있어요?

친구가 나만 빼고 놀이를 한 적 있나요?

아니면 형이나 언니가 "넌 저리 가!"라고 말한 적 있나요?

그럴 때 마음이 콕콕 아프죠. 눈물이 나올 것 같죠.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요셉**도 똑같이 느꼈을 거예요.

그것도 친형들에게 미움을 받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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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이야기

요셉에게는 형이 무려 열 명이나 있었어요!

아빠 야곱은 요셉을 정말 특별하게 사랑했어요. 예쁜 색깔 옷도 만들어 주었어요. 형들은 그걸 보고 배가 아팠어요.

**왜 요셉만 저렇게 예뻐해?**

거기다 요셉은 꿈도 꾸었어요. 형들이 요셉에게 허리를 굽혀 절하는 꿈이었어요.

형들은 요셉을 잡아서 구덩이에 던졌어요. 그리고 이집트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버렸어요.

요셉은 이집트에서 종이 되었어요. 아무것도 없이, 혼자였어요.

**하나님, 어디 계세요?**

하지만 하나님은 요셉을 잊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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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아요

이집트에서도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하셨어요.

억울한 일이 생겨도, 감옥에 갇혀도, 하나님은 요셉 곁에 계셨어요.

그리고 마침내 요셉은 이집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사람이 되었어요. 왕 다음으로 높은 자리예요!

오랜 세월이 지난 후, 굶주린 형들이 먹을 것을 구하러 이집트에 왔어요. 그 앞에 있는 높은 사람이 바로 요셉이었어요.

형들은 무서워서 떨었어요. **요셉이 우리에게 복수하겠지?**

그런데 요셉이 한 말을 들어 보아요.

> "**형님들은 나를 해치려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형님들의 악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
> — 창세기 50:20 (쉬운성경)

요셉은 복수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형들을 꼭 안고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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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고 힘들어도 — 하나님은 잊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계획은 나쁜 일이 생겨도 멈추지 않아요.**

친구가 나를 빼고 놀아도, 누군가 나를 미워해도, 억울한 일이 생겨도 —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알고 계세요.

요셉이 구덩이 속에서도, 감옥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었던 것처럼, 우리도 힘들 때 이렇게 기억해요.

**하나님은 지금도 나와 함께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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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기도해요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해요.
> 요셉이 힘든 일을 당했을 때도 함께하셨던 것처럼,
> 저도 억울하고 힘들 때 혼자가 아니라는 걸 기억하게 해 주세요.
> 하나님의 좋은 계획을 믿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