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꽃은 이렇게 예쁠까?

> 들꽃도 이렇게 예쁘게 입히시는 하나님, 우리는 얼마나 더 돌봐 주실까요?

- 분류(category): 미분류
- 태그: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탐험, 하나님의 돌봄, 자연
- 게시일: 2026-04-11
- 수정일: —
- 원문(HTML): https://truth.ai.kr/kids-lower/beautiful-flowers/
- 컬렉션: kids-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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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길을 걷다 보면 예쁜 꽃들이 방긋방긋 피어 있어요.

빨간 꽃, 노란 꽃, 보라색 꽃…… 와, 정말 너무 예쁘죠?

그런데 있잖아요, 꽃은 옷을 사러 가지 않아요. 바느질도 못 해요. 그냥 그냥 서 있기만 하는데, 왜 이렇게 예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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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이 꽃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어요.

> **28** 너희는 왜 옷에 대해 걱정하느냐? 들에 피는 백합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해 보아라. 백합은 수고도 하지 않고, 옷감을 짜지도 않는다.
>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하나에 견줄 만큼 아름다운 옷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
> — 마태복음 6:28-29

솔로몬 왕은 옛날에 세상에서 제일 부자 왕이었어요. 금으로 만든 왕관,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옷을 입었어요. 근데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들에 피는 꽃 하나가 솔로몬보다 더 예쁘다고요!

하나님이 그 꽃을 그렇게 예쁘게 만들어 주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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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걱정하지 않아요. "나 내일 예쁠 수 있을까?" 하고 불안해하지 않아요. 그냥 하나님이 주신 햇빛과 빗물을 받으며 방긋방긋 피어 있어요.

하나님은 작은 꽃 하나도 이렇게 예쁘게 돌봐 주세요. 그럼 우리는요? 우리는 꽃보다 훨씬 훨씬 더 소중해요!

걱정이 될 때, 꽃을 바라보세요. "하나님이 꽃도 이렇게 예쁘게 입히시는구나. 나도 꼭 돌봐 주시겠다!" 하고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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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기도해요

> 하나님, 예쁜 꽃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꽃도 돌봐 주시는 하나님이 저도 돌봐 주신다는 걸 믿어요.
> 걱정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을 더 많이 믿게 도와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