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몸은 왜 이렇게 신기할까?

> 눈, 귀, 심장... 하나님이 만드신 놀라운 내 몸 이야기

- 분류(category): 미분류
- 태그: 창조탐험, 인체, 감사
- 게시일: 2025-10-07
- 수정일: —
- 원문(HTML): https://truth.ai.kr/kids-lower/amazing-body/
- 컬렉션: kids-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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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잠에서 깨어나 눈을 떴어요.
빛이 들어오고, 방 안이 보였어요.
숨을 쉬었어요.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그냥 당연하게 생각해요.

정말 당연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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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얼마나 신기한지 알아요?

우리 눈은 카메라예요.
근데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카메라예요.

어두운 곳에 가면 눈동자가 **커져요.**
밝은 곳에 가면 눈동자가 **작아져요.**

혼자서요!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해도요!

멀리 있는 산도 보이고, 가까운 글씨도 보여요.
사람 얼굴을 보면 "저 사람이 웃고 있네!" 하고 알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카메라도 우리 눈처럼 잘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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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은 얼마나 열심히 일할까요?

지금 이 순간, 여러분 심장이 뛰고 있어요.

잘 때도 뛰어요.
밥 먹을 때도 뛰어요.
놀 때도, 공부할 때도, 계속 뛰어요.

하루에 **10만 번** 뛰어요!
멈추지 않고요.

심장이 피를 온몸에 보내 줘요.
그 피가 산소를 들고 돌아다니며 우리 몸 구석구석을 살려요.

쉬지 않고 일하는 심장, 정말 놀랍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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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는 소리를 어떻게 들을까요?

공기가 흔들려요.
그 흔들림이 귀 속으로 들어와요.
귀 안에 있는 아주 작은 뼈 세 개가 그 흔들림을 받아요.
그다음 뇌에 전달되어요.
그러면 우리가 "소리"를 들어요.

이 모든 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요.

친구 목소리, 새 소리, 음악 소리.
귀가 없으면 아무것도 들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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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우리 몸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이는 내가 신기하고 놀랍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하신 일들은 놀랍습니다. 나는 그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
> — 시편 139:14 (쉬운성경)

"**심히 기묘하심이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정말, 정말, 정말 신기하게 만드셨다!"는 뜻이에요.

하나님도 우리 몸이 얼마나 신기한지 알고 계세요.
그리고 그렇게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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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기도를 드려요

오늘 배운 것들을 생각하며 같이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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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제 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예쁜 꽃도 보이고, 친구 얼굴도 보여요.**

**제 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노래도 들리고, 엄마 목소리도 들려요.**

**제 심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쉬지 않고 일해 주는 심장이 있어서 살 수 있어요.**

**제 몸은 정말 신기해요.**
**이렇게 신기하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 감사해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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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이야기 정리

- 눈은 스스로 밝기를 조절해요
- 심장은 하루에 10만 번 뛰어요
- 귀는 공기의 흔들림으로 소리를 들어요
- 이 모든 몸을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내일 아침, 눈을 뜨면 이렇게 생각해 봐요.

"**하나님, 오늘도 제 몸을 살아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